고령친화도시 강원, WHO 인증으로 증명된 박윤미의 복지정책

성과 요약

박윤미 부의장이 직접 발 벗고 나서서 만든 「강원도 고령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가 우리 강원도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GNAFCC) 인증을 받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박윤미 부의장은 2025년 12월 19일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광역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왜 고령친화도시인가

강원도의 고령화 현실

우리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들어섰습니다. 원주를 비롯해 도내 곳곳에서 어르신 인구 비율이 가파르게 늘고 있죠. 이제는 단순히 노인 복지를 늘리는 수준을 넘어, 우리 동네 구석구석을 어르신들이 살기 편한 환경으로 싹 바꿔야 할 때입니다.

WHO 고령친화도시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8대 영역(외부환경·시설, 교통·이동, 주거, 사회참여, 존중·사회통합, 시민참여·고용, 의사소통·정보, 건강·지역돌봄)에서 국제적인 기준을 통과한 도시를 말합니다. 이 인증은 단순히 상을 받는 게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복지 정책의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이미 만든 변화

  • 「강원도 고령친화도시 조성 지원 조례」 대표 발의 및 제정
  • 강원특별자치도 WHO GNAFCC 인증 획득에 앞장섬
  • ✅ 8대 영역별 중장기 발전 계획을 세울 법적 근거 마련
  • ✅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앞으로의 방향

고령친화 인증은 이제 첫걸음을 뗀 것입니다. 원주와 강원 곳곳에서 우리 어르신들이 "정말 살기 좋아졌네!"라고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주거·이동 환경 개선

  • 집 안 문턱을 낮추고 안전 손잡이를 달아드리는 등 주거 환경 개선 지원 확대
  •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특별교통수단과 저상버스 늘리기, 정류장 이용 편의 개선
  • 어르신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다니실 수 있도록 밝은 조명과 보도 정비

지역사회 돌봄 생태계

  • 병원이나 시설에만 의존하지 않고, 정든 우리 집에서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재가 돌봄 시스템 강화
  • 동네 사랑방인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의 기능을 쏙쏙 키우기
  • 무실동 등 지역 밀착형으로 어르신 건강과 여가를 챙기는 프로그램 운영

세대통합과 사회참여

  • 어르신들의 경륜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와 자원봉사 기회 확대
  • 젊은 세대와 어르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 공간 만들기
  •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한 맞춤형 스마트 교육 지원

박윤미가 말합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일상에서 변화를 확실하게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항상 현장에서 뛰겠습니다." — 2025년 12월, 의정정책대상 수상 소감


박윤미는 '누구나 존엄하게 나이 드는 강원'을 위해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꼼꼼히 살피며, 여러분 곁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