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도소 부지, 우리 동네의 소중한 미래로 채워볼까요?
원주교도소가 떠난 뒤 남겨질 넓은 땅, 박윤미가 그리는 3가지 미래를 통해 우리 이웃들의 공간으로 바꾸겠습니다. 단순히 건물만 세우는 게 아니라, 무실동 주민분들의 일상이 더욱 행복해지고 모든 세대가 기분 좋게 어우러지는 곳으로 가꾸겠습니다.

1.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우리 모두의 쉼터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 중심의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 온 가족이 즐기는 복합문화공간 개발: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소통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거점을 만들겠습니다.
- 주민이 편히 힐링할 수 있는 쉼터 제공: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녹지와 편의시설을 넉넉히 조성하겠습니다.

2. 사계절 내내 문화 향기가 가득한 곳
무실동 아이들에겐 꿈을 심어주고, 우리 주민분들께는 일상의 여유를 드리는 문화 예술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 키즈시설 + 디지털 아트 창작센터: 아이들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줄 놀이 공간과 최신 기술을 활용한 예술 창작 공간을 함께 마련하겠습니다.
-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야외공연장 조성: 부모님의 육아 고민은 덜어드리고, 언제든 멋진 공연이 열리는 열린 무대를 만들겠습니다.

3. 말보다 행동! 검증된 추진력으로 약속을 지킵니다
공약은 말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죠. 박윤미는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의정 활동 경험으로, 여러분이 바라는 실질적인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 부지 확보: 관계 기관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안정적으로 부지를 확보하겠습니다.
- 예산 확보: 중앙정부와 도의 예산을 확실하게 끌어올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하겠습니다.
- 행정 추진: 막힘없는 행정 절차를 통해 우리 동네의 변화를 빠르게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윤미는 무실동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멈추지 않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검증된 실력과 준비된 열정으로 원주교도소 부지를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품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