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스마트한 강원도정, 박윤미가 만들어 갑니다
핵심 메시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똑똑한 행정만이 우리 강원도의 미래를 밝히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박윤미 부의장은 우리 도정이 얼마나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그리고 디지털 기술을 통해 얼마나 더 편리해질 수 있는지를 의정활동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주요 의정 성과
1. AI 감사시스템 도입 촉구 (2025.07, 제339회 임시회)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AI 기반 감사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지만, 우리 강원특별자치도는 아직 도입 전입니다. 박 부의장은 감사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우리 일상과 행정 곳곳에 스며든 지금, 감사 업무도 시대에 맞춰 똑똑하게 변해야 합니다."
기대 효과 - 과거 감사 기록과 예산 집행, 사업 성과를 AI가 스스로 분석 -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감사 시스템 구축 - 공무원과 기관 모두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효율은 높임
2. 행정동우회 보조금 환수 규정 신설 (2025.07 조례 개정)
2023년 7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17개 광역자치단체 자치법규 부패영향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는 보조금 환수 규정이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전국에서 강원도만 유일하게 이 규정이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박윤미 부의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직접 발의하여 이 문제를 매듭지었습니다.
"소중한 세금이 쓰이는 보조금은 더욱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관리되어야 합니다. 도민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겠습니다."
3. 생활인구 빅데이터 활용 방안 촉구
인구 감소로 고민이 많은 요즘, 박 부의장은 단순히 '주민등록 인구'에만 매달리지 말고, 실제로 지역을 오가는 '생활인구'를 활용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합니다.
제안 내용 - 관광·재난·범죄 예방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빅데이터 활용 - 기업과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사람들이 머물고 싶은 원주시와 강원도 만들기 - 데이터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인구 감소 대응책 마련
4. 도정 업무보고 생중계 개선 제안 (2026.02, 기획조정실 업무보고)
정부와 지자체가 시행 중인 '업무보고 생중계'에 대해 박 부의장은 긍정적인 변화를 환영하면서도, 더 나은 소통을 위한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
"단순한 보여주기식 행사를 넘어, 도민들이 언제든 찾아보고 의견을 낼 수 있는 진짜 소통 창구가 되어야 합니다."
요구 사항 - 도민들이 미리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충분한 홍보와 접근성 개선 - 누구나 쉽게 접속하고 활용할 수 있는 편리한 플랫폼 구축 - 어려운 정책 용어를 도민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서 전달
추진 방향
데이터 기반 행정의 제도화
- AI 감사시스템 도입을 위한 예산 확보와 관련 조례 정비
- 흩어진 행정 데이터를 하나로 모으는 통합 플랫폼 구축
-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하면서 행정 서비스는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선
보조금·재정 투명성 상시 점검
- 분야별 보조금 관리 체계를 처음부터 다시 꼼꼼히 살핌
-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부정수급 방지 시스템 강화
- 도민들이 직접 감시하고 참여할 수 있는 창구 확대
도민 참여형 소통 체계
- 생중계 및 실시간 소통 플랫폼을 누구나 쓰기 편하게 안착
- 복잡한 정책은 쉬운 우리말로 풀어서 알기 쉽게 설명
- 도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피드백 시스템 구축
박윤미가 말합니다
"지역의 살림을 책임지는 도의원으로서, 우리 동네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담아듣겠습니다. 도정에 대해 할 말은 하는 건강한 견제자이자, 도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박윤미는 화려한 말보다, 제도와 시스템을 바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치를 약속합니다.